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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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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 12.13 16:12
의료의 질은 가능하면 의료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예를 들면, 안과의 사시 수술은 어느 병원에서 잘 한다 라고 한다던가. 왜냐하면 어설픈 의료의 질 평가는 각 질병에 따라 진짜 가야할 곳은 제외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의료의 과별 및 수술, 치료 효과등의 부분이 잘 구분되어야 하며, 여기에 대한 각각의 평가를 하여 환자들에게 제대로 병원을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삼성 병원이 잘한다고 하여 모든 부분이 잘하는 것은 아니다. 서울 대학에 대하여도 마찬가지 이다. 어설프게 총괄적인 질 평가를 하는 것은 환자릉 오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서비스와 의료의 질 평가는 구분하여야 한다. 예를 들면 어느 병원은 서비스는 좋은데, 실제 의료적으로는 어느 병원이 좋다. 이런 말이다. 환자가 필요한 것은 서비스가 다 일 수도 있지만, 치료가 더 중요한 것일 수도 있다. 서비스와 의료의 질은 섞어서 평가하는 것은 환자를 더욱 오도하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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