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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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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화가 나서 12.28 05:30
성과급이라고 80만원 받았는데,150%는 머고,,,누가 터무니 없이 많은 임금을 받는다는건지,,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기사도 제대로 좀 쓰시구요.우리가 하는 일,월급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좀 하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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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팬티야 12.27 06:49
공부 쪼끔 했다고?... 그래 쪼끔 했다. 최소한 너가 한만큼의 10배는 더 했을거다 찌질아 10배가 뭐야 한 2~30배는 했을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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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서 12.13 14:01
먼저, 저는 소프트웨어 공급회사에 재직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의료인이 아니어도 직업상 의료뉴스를 서치해야 하는 업무도 병행하고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S/W를 심평원 입맛에 맞게 수도없이 변경하라고 고지하고선, 정작 심사하는 동무들에게 문의하면 자기들도 알지 못해 쩔쩔매며 답변을 회피하기 일쑤입니다. 그리고 도대체 의료인도 아닌 동무들이 의료인의 의료행위를 숫자나 글자나열에 맞춰 심사한다는 게 가당키나 한 일이랍니까? 솔직히 아는 것도 별로 없으면서 말입니다. 심평원의 업무는 저희 같은 S/W개발업체 1명이면 심평원 모든 떨거지들을 상대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 밖에 안 됩니다. 모듈을 알기나 하나 로직을 알기나 하나, 심평원 전산팀도 마찬가지로 할 말 없으면 법규가 그렇다고 둘러대기만 할 뿐 전화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그 실력들로 어떻게 임금들을 받아쳐먹고 있는지들?그러면서 무슨 염치로, 어디서 난 돈으로 터무니없이 많은 임금에 보너스까지 지급받는단 말입니까?너무 화가 나고 개 같은 소식이군요.PS : 여러 원장님들께는 제 상스런 글자들을 보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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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12.13 13:20
나도 병원때려 치우고 심펴원으로 가쓰면 좋겠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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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dfl 12.13 13:08
의료보험료로 운영되는 기관이 성과급 150%씩 받아가는게 법적으로 가능한가요? 이 씨발새끼들이 담에는 300% 400% 처먹을텐에 어찌 막나요? 이래도 우리나라가 씨발나라가 아닌가요? 니미 씨부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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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12.13 09:52
어떤넘들이 궁민을 위한답시고 분업하고 연금하고 지랄을 떨엇냐.요런 느자구 업는 것들이 의,약사 알기를 발바닥 멋가치 알고 말이야.머 성과급.의,약사는 연합전선을 펴서 이 개가튼 정권을 퇴출시켜야.나중에 다 팽 당한다.특히 약사들 말여.어떤넘은 오늘도 안디질라고 병원에 입원 안햇능가 모르것네.꺼뜩하면 폐렴 걸리고 한 넘 말이여.도청이나 햇싸고 더러운 새끼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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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팬티 12.13 05:48
빌빌 하는 의원급보다는 몇배 낫습니다 병의원 약국 한의원 실사 나가면 쪼까 기분이 삼삼하고 퇴직금 착착 쌓이고 보너스 나오면 의약사 안부렵습니다요그나저나 공부쬐끔 했다고 어깨 힘주는 넘들을 이 추운날 보면 안스럽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인생 그리 호락호락 한거이 아니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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