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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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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참... 12.17 00:30
이 나라의 법률과 판결은 뛰어난 민간의술을 감옥에 가두고, 하늘이 내려준 신의(神醫)라도 의사 자격증이 없으면 수갑을 채운다??진정한 의술은 병을 값싸게 잘 고치는 것이고, 그렇게 되도록 제도를 만드는 것이 의료개혁이라고??그거 PD수첩 검증 받은 얘기냐?그럼, 진정한 사법개혁은 민간인(무자격자)라도 변호만 잘 하면 싼 값에 아무나 변호하게 하고판사 자격증이 없어도 판결만 잘 하면 싼 값에 개나 소나 판사해도 되는 거냐??진정한 의료개혁이란 병을 값싸게 잘 고치는 것이 아니라제대로 된 의사한테 제대로 된 비용을 지불하고제대로 된 방법(의술)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이란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면허증과 자격증을 두는 이유는 그 면허(자격) 가진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게 아니라무자격자의 돌팔이 행위(그게 의사든 판사든 간에)로부터 일반 시민이 받을 피해를막기 위한 장치란다.이런 무시칸 넘이 어찌 판사라고 앉아잇나....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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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는 아무나한다 12.17 01:09
글의 제목은 그럴듯하다.그럼 2부의 제목은 진정한 재판은 돈 안들고 공평하게 하는것이라는 책을 쓰시지요. 재판과 판사,검사,변호사가 무슨 필요가 있나요? 괜히 송사에휘말려서 재산만 탕지하게 만드는 변호사는 나쁜 악덕업자인것을...차라리 인품이 고매한 동네 최연장자 어른신께 결정을 하게 하는것이 옳은것 아닌가요. 인생 경험도 없는 나이 어린 판사가 판결하는것이 제대로 맞기나 할까요.국가의 모든 자격증을 없애고 그 분야의 최고 경험자가 모든 것을 하게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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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17 01:10
민중의술 이름은 거창하나 그실상을 알면 허점 투성이 인걸. 판사님의 주장에 공감하지만 극히 일부의 사실을 가지고 의술을 매도하지 마셨으면 하는 바램을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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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법전문가 12.17 01:19
아무나 재판하고 아무나 판결하는 세상이 되야한다.사법시험같은 어려운 시험치르게하니까 , 판검사가 비싸지고 변호사값도 올라간다.값싼 법 혜택을 보게 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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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 12.17 03:09
의사는 주변인물에 대하여 존중할줄모른다. 수능몇점으로 어느학교에 갔느냐가 그들의 마패이다. 그러나 시대는 변했다. 착각을 풀고 민주으로 호흡을 같이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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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이 12.17 05:30
민중의술이라 - 민중의술의 99.99%는 절박한 사람들 사기 쳐서 돈 뜯어먹는 사기꾼들의 전유물이라는 것을 아셔야 될텐데. 그때 비염이 나으셨던 것도 진짜 비염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병이였는지 과학적으로 따져볼 능력이 없으니 이런 짓을 벌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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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 12.17 05:49
바보같은 짓 하지 말고 판사라면 법공부 - 인간공부 - 사회공부나 열심히 해서 좋은 판결을 할 수 있게 자기 우물이나 열심히 파시오. 과학의 기초도 모르는 얼치기가 바보짓 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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