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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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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18 11:32
조선일보 9월 9일자 기사를 일부 수정해서.. 자기가 쓴것 처럼 올리다니.. 헉.. 차마 말이 안 나오네요. 아니.. 양심이 있소? 그러고도 고소 안 당합니까? 기자닙니까 긁어부치는 전문갑니까? 어이가 없네요. 정말일부분만 붙여야겠네[조선일보 박주영, 김용우 기자]“민중의술은 우리 의료계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들의 건강도 지킬 수 있는 보물입니다.”울산지법 제1민사부 황종국(黃宗國·53·사시 24회) 부장판사는 세상을 향해 이런 소신을 펴고 있는 ‘민중의술 전도사’다. 그는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다. 그가 산파역을 맡은 ‘민중의술 살리기 부산·울산·경남연합’이 10일 창립 대회를 갖기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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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1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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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12.17 09:19
법조인이 아니더라도 변호등 법조업무를 할수 있게 하라.그게 황씨의 뜻과도 부합하는 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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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12.17 06:02
뭐 값싸게 잘 고치는게 진정한 의술이라고???완전히 도둑놈 심뽀네!자기일이나 잘 하는 작자가?선무당같은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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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 12.17 05:49
바보같은 짓 하지 말고 판사라면 법공부 - 인간공부 - 사회공부나 열심히 해서 좋은 판결을 할 수 있게 자기 우물이나 열심히 파시오. 과학의 기초도 모르는 얼치기가 바보짓 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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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이 12.17 05:30
민중의술이라 - 민중의술의 99.99%는 절박한 사람들 사기 쳐서 돈 뜯어먹는 사기꾼들의 전유물이라는 것을 아셔야 될텐데. 그때 비염이 나으셨던 것도 진짜 비염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병이였는지 과학적으로 따져볼 능력이 없으니 이런 짓을 벌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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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 12.17 03:09
의사는 주변인물에 대하여 존중할줄모른다. 수능몇점으로 어느학교에 갔느냐가 그들의 마패이다. 그러나 시대는 변했다. 착각을 풀고 민주으로 호흡을 같이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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