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제목은 그럴듯하다.그럼 2부의 제목은 진정한 재판은 돈 안들고 공평하게 하는것이라는 책을 쓰시지요. 재판과 판사,검사,변호사가 무슨 필요가 있나요? 괜히 송사에휘말려서 재산만 탕지하게 만드는 변호사는 나쁜 악덕업자인것을...차라리 인품이 고매한 동네 최연장자 어른신께 결정을 하게 하는것이 옳은것 아닌가요. 인생 경험도 없는 나이 어린 판사가 판결하는것이 제대로 맞기나 할까요.국가의 모든 자격증을 없애고 그 분야의 최고 경험자가 모든 것을 하게 합시다
이 나라의 법률과 판결은 뛰어난 민간의술을 감옥에 가두고, 하늘이 내려준 신의(神醫)라도 의사 자격증이 없으면 수갑을 채운다??진정한 의술은 병을 값싸게 잘 고치는 것이고, 그렇게 되도록 제도를 만드는 것이 의료개혁이라고??그거 PD수첩 검증 받은 얘기냐?그럼, 진정한 사법개혁은 민간인(무자격자)라도 변호만 잘 하면 싼 값에 아무나 변호하게 하고판사 자격증이 없어도 판결만 잘 하면 싼 값에 개나 소나 판사해도 되는 거냐??진정한 의료개혁이란 병을 값싸게 잘 고치는 것이 아니라제대로 된 의사한테 제대로 된 비용을 지불하고제대로 된 방법(의술)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이란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면허증과 자격증을 두는 이유는 그 면허(자격) 가진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게 아니라무자격자의 돌팔이 행위(그게 의사든 판사든 간에)로부터 일반 시민이 받을 피해를막기 위한 장치란다.이런 무시칸 넘이 어찌 판사라고 앉아잇나....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