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9월 9일자 기사를 일부 수정해서.. 자기가 쓴것 처럼 올리다니.. 헉.. 차마 말이 안 나오네요. 아니.. 양심이 있소? 그러고도 고소 안 당합니까? 기자닙니까 긁어부치는 전문갑니까? 어이가 없네요. 정말일부분만 붙여야겠네[조선일보 박주영, 김용우 기자]“민중의술은 우리 의료계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들의 건강도 지킬 수 있는 보물입니다.”울산지법 제1민사부 황종국(黃宗國·53·사시 24회) 부장판사는 세상을 향해 이런 소신을 펴고 있는 ‘민중의술 전도사’다. 그는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다. 그가 산파역을 맡은 ‘민중의술 살리기 부산·울산·경남연합’이 10일 창립 대회를 갖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