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회는 500원을 받고 식사를 제공한다....2000원이면 대학가 위탁식당에선 포식이다. 물론, 환자 상태에 따른 영양식에 따라 그 정도는 다를 수 있으나,, 보라....솔직히 현재 병원밥을 밥이라 부를 수 있는가 ? 시내 음식점에서 4-5천원대면 별미로 먹는다. 아마 그정도 값으로 위탁을 주면 각 업체에서 서로 달려들 것이다......
1000원 가까이하는 약의 원가에는 재료비만 들어갈까요?복지부, 공단은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더군다나 한번 떠보는 겁니까?시민단체나, 국민에게 인기를 밥으로 얻어내려고하는 것인가요?선거앞두고 아무에게나 밥얻어먹지 말라며 밥으로 인심얻으려고요?그건 선거법위반아닌가요?"정부는 보험료 올리지 않고 환자식을 싸게하려고 했는데 도둑같은 병원계에서 반발하고 나오니 어떡하겠니? 우리와 너희 국민은 아프면 병원을 갈수밖에 없는 약자인걸? 그러니 병원계의 말도 약간 들어줘야하겠지?"요렇게 발뺌하려는 속셈이신가?
어느 교회는 500원을 받고 식사를 제공한다....2000원이면 대학가 위탁식당에선 포식이다. 물론, 환자 상태에 따른 영양식에 따라 그 정도는 다를 수 있으나,, 보라....솔직히 현재 병원밥을 밥이라 부를 수 있는가 ? 시내 음식점에서 4-5천원대면 별미로 먹는다. 아마 그정도 값으로 위탁을 주면 각 업체에서 서로 달려들 것이다......
1000원 가까이하는 약의 원가에는 재료비만 들어갈까요?복지부, 공단은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더군다나 한번 떠보는 겁니까?시민단체나, 국민에게 인기를 밥으로 얻어내려고하는 것인가요?선거앞두고 아무에게나 밥얻어먹지 말라며 밥으로 인심얻으려고요?그건 선거법위반아닌가요?"정부는 보험료 올리지 않고 환자식을 싸게하려고 했는데 도둑같은 병원계에서 반발하고 나오니 어떡하겠니? 우리와 너희 국민은 아프면 병원을 갈수밖에 없는 약자인걸? 그러니 병원계의 말도 약간 들어줘야하겠지?"요렇게 발뺌하려는 속셈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