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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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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12.20 12:52
병원밥에는 그저 재료비만 들어간다고 생각한다는 철면피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니 과연 올바른 정책이 수립될수있겠는가 답답하구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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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원 봐라 12.20 08:06
500 원 받고 하는 교회가 돈벌라고 하는것 같아 보이냐?그리고 당신이 500원에 교회밥처럼 만들어봐라. 바로 망한다.대학의 2000 원도 마찬가지고...시내에서 4~5천원이면 별미를 먹느다고? 그 별미가 어느집인지좀 밝혀바라.너는 4천원짜리 김치찌게(먹다남은 밑반찬에 달랑 공기밥 한그릇 주는)나5천원짜리 설렁탕,육개장 등을 가지고 별미라고 하나부지?머리에 든게 없으니 하는말도 가관이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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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구있네 12.20 08:00
그럼 당신이 4천원에 맡아서 해보시오~당신은 직원들 인건비 안주고 하나 보지요?그리고 4천원 이면 아마도 식재료는 수입산(중국산이 태반이겠지)으로 해야뭔가 좀 남을듯 하군요. 설마 당신이 자선사업하려는 것은 아닐테고개뿔도 모르면서 이러쿵 저러쿵 나서지 마시오.식당밥과 병원밥이 머가 어쩠다구요?당신은 피해의식에 젖어 사는 하류층 사람인게 틀림이 없어 보이는 구려.그리고 4천원이면 위탁업체가 서로 맡을려고 달려들거라 하는데,환자들의 불만이나 민원은 고스란히 병원몫이라오~공부좀 더 하시든가, 머리가 안대면 발로라도 뛰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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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업체 12.20 06:30
어느 교회는 500원을 받고 식사를 제공한다....2000원이면 대학가 위탁식당에선 포식이다. 물론, 환자 상태에 따른 영양식에 따라 그 정도는 다를 수 있으나,, 보라....솔직히 현재 병원밥을 밥이라 부를 수 있는가 ? 시내 음식점에서 4-5천원대면 별미로 먹는다. 아마 그정도 값으로 위탁을 주면 각 업체에서 서로 달려들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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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2.20 03:36
니들이 운영하면서 왜 적자인줄 몰라? 헐값으료비 받으며 병원해보니까 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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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2.19 23:42
1000원 가까이하는 약의 원가에는 재료비만 들어갈까요?복지부, 공단은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더군다나 한번 떠보는 겁니까?시민단체나, 국민에게 인기를 밥으로 얻어내려고하는 것인가요?선거앞두고 아무에게나 밥얻어먹지 말라며 밥으로 인심얻으려고요?그건 선거법위반아닌가요?"정부는 보험료 올리지 않고 환자식을 싸게하려고 했는데 도둑같은 병원계에서 반발하고 나오니 어떡하겠니? 우리와 너희 국민은 아프면 병원을 갈수밖에 없는 약자인걸? 그러니 병원계의 말도 약간 들어줘야하겠지?"요렇게 발뺌하려는 속셈이신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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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나름 12.19 23:35
한다고하면 그만인걸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겠어요?환자식이 집앞 식당의 음식과 같다고 주장하는 시민단체나 보험공단, 복지부 직원과 그 가족이 입원하면 병원 구내식당이나 병원앞 백반집에서 주문해서 드시지요.병원의 주방은 폐쇄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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