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1237267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안돼 12.20 21:23
의사들 말로만 한다고 했다가는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던데 이번 경우에는 젱말로 그렇게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4444 12.20 08:36
최근 손보사들의 횡포가 하늘를 찌르더군요.치료비도 몇 년씩 밀리면서 자배법에 따른 이자는 왜 지급을 안하는지?동의서없는 치료비뿐만아니라 각 의,병원별로 미지급된 진료비도 소송할 수 있도록 해야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