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레지던트 인사가는곳마다 5월에 들어온다는 차가운 시선에 견디기 힘들었다.도대체 내가 원해서 간것도 아닌데,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자에게 오히려 사회가 못난놈 취급하는 이 x 같은 사회...일반현역병들도 대학생 복학문제로 2개월 줄여놓고는 군의관에게는 아무 혜택도 없다니 말이 되는가 ?
공보의도 힘든데 많습니다. 교도소, 섬, 오지 등등 묵묵히 고생하는데도 많은데 공보의라고 일반화 시키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36개월은 나중에 5월에 들어오게 되어 병원 다시 들어갈때도 여러 불이익이 있을수 있습니다. 당장에 24개월은 안되더라도 좀 줄여서 들어갈때 불이익이나 안받게라도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