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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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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무과 02.11 11:54
우리병원은 돈 되는 환자만 받습니다. 우리병원의 양질 진료와 서비스를 받으려면 구매능력이 있으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동네 보건소에나 가 보슈... 보험환자? 입맛에 맞는 민간영리보험 환자는 환영하지만 수가통제나 하려는 공보험 환자는 사절합니다..그런데 가난뱅이나 남게 될 공보험 정리되면 민간보험에서 수가통제하려 할텐데... 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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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2 04:43
의료산업화를 통한 고용창출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영리병원 허용. 냉철히 보면 이는 몇몇 대형병원만을 살찌우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결국 영리병원은 이익을 남기기 위한 지나친 의료행위에 치우칠게 뻔하다. 이는 고비용 비효율적이 의료시장를 낳아 의료시장이 왜곡되어 고스란이 국민들의 부담이 될 것이고, 많은 영세병원은 퇴출되어 공공의료가 절대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시기 상조라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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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 02.13 14:26
민간보험 도입, 영리법인 허용 아주 좋은 말이지요.경쟁성을 도입하여 질 줗은 써비스를 받으면 좋지요.돈많은 사람들은 좋겠지만 돈없는 서민들의 주머니는 새고 가계는 엉망이 됩니다.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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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487 02.14 16:15
가진자들만의 잔치를 벌이려하는 가진자들의 대변인들만 넘실대는 현실이군요 그나마 있는 공적보험도 깨버리고 영리만 추구한다면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병원가기힘든 세상이 오겟군요 ..어떻허나 떠날수도 없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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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02.19 01:58
민간 영리 의료기관 반대합니다 전반적인 의료 수가 인상, 의료 거비스 질, 사회 계층 양극화 심화 등 절대적 반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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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02.20 14:47
실세 장관이 몇년하더니... 복지부가 복지부다운 소리 한번 멋지게 했소이다...앞으로는 복지부출신이 대통령되는 세상이 와야 진정한 복지국가가 되는 것이제! 아무렴, 그렇지..인술을 장사꾼한테 맞길수는 없는 것 아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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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2.21 04:48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기초 생활 수급자로 최소한의 삶을 꾸려가고 있고, 그 보다 더 많은 차상위계층들을 생각할 때 영리 의료 법인 제도의 도입은 그들에게 더많은 상실감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제발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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