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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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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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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3:50
보건복지부 임종규 의료정책팀장의 주장이 올 습니다영리병원 허용하여 돈 많은 부자들은 좋겠지만 없는 서민들은....없는것도 서러운데 양극화 차별화 좀 그만 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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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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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3:50
복지부 당국자의 말처럼 일방적으로 공급자의 주장만을 고집하는 분들의 뒤에 누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진정 그 분들이 국민의 입장에서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인지...아니면 일방적으로 한쪽 주장만을 대변하기로 약속이나 한 듯한 배경에 숨은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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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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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3:45
민간보험을 한다고 화련한 집을 짓는다면 그에따른 건축비는 누구가 대납하는가결국은 서민들이 한두푼 모아서 집을 짓는다 그리고 관리비 등.... 또한 우리들이 납부한다. 결국 서민은 이윤추구에 눈이 어두운 이익집단을 위한 소모품이다 그리고 나면 공보험은 우리나라에는 없어지고... 빈 껍데기 쓰레기만 남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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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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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3:30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그렇다면 민간의료보험 도입보다는 공단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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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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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06:52
의료기관이 영리화되면 우선 돈벌이에 급급할 것이고, 진료비가 급등할 것이고, 보험료가 치솟을 것이고 서민들은 아파도 병원도 못가고 죽으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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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의료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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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1:52
영리의료기관을 반대한다는 복지부의 입장에 난 동감한다.왜?그것이 나와, 보통의 국민들에게 맞는 이해정서인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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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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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4:00
민간의료기관은 돈 많은 이들을 위해 불필요한 많은 서비스 등으로 있는 자들의 돈잔치 지나지 안을 것이다. 의료의 질 운운하며, 결국 돈 없는 이들을 더욱 서럽게 만든다. 의료정책하시는 분들이여 진정 가난한 서민을 위한 의료서비스에 더 고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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