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산업화를 통한 고용창출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영리병원 허용. 냉철히 보면 이는 몇몇 대형병원만을 살찌우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결국 영리병원은 이익을 남기기 위한 지나친 의료행위에 치우칠게 뻔하다. 이는 고비용 비효율적이 의료시장를 낳아 의료시장이 왜곡되어 고스란이 국민들의 부담이 될 것이고, 많은 영세병원은 퇴출되어 공공의료가 절대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시기 상조라고 본다.
우리병원은 돈 되는 환자만 받습니다. 우리병원의 양질 진료와 서비스를 받으려면 구매능력이 있으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동네 보건소에나 가 보슈... 보험환자? 입맛에 맞는 민간영리보험 환자는 환영하지만 수가통제나 하려는 공보험 환자는 사절합니다..그런데 가난뱅이나 남게 될 공보험 정리되면 민간보험에서 수가통제하려 할텐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