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영리 의료기관은 그야말로 이윤추구에 우선목적이 있기때문에 반대한다. 복지부에서도 아마 의료수요자의 입장을 고려하여 반대하는 것 같다. 대형병원이나 소위 말해서 가진자들은 별 부담을 느끼지 않을 수 있으나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형병원이나 서민층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것이기 때문에 민간영리의료기관의 도입에 반대한다.
민간영리의료법인 찬성이라는 말이 나오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의료공급체계의 시장경쟁 논리라...수요자의 다양한 의료욕구를 충족시킨다는 말은 어떤 수요자를 말하는지?일부 소수 있는자(?)들의 욕구충족을 위하여 대다수 국민이 의욕상실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가?임종규 팀장의 화이팅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