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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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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12.27 08:58
국민이 민간의료보험에 지불하는 돈을 건강보험에 투자하면 전국민이 돈 걱정없이 100% 진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그러면 병원관계자님들께서도 골치가 덜 아프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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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꼬쟁이 12.27 09:19
민간의료보험 상품 상당수가 발생빈도가 높은 질환이나 수술을 보장항목에서 아예 제외해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2005.9.15일자 한국경제신문)민간보험업자 여러분 돈 벌 궁리만 하지말구 국민들 좀 위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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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 신사 12.28 03:51
민간보험도입은 국민의 양극화현상을 부치기는 추태다.차상위 계층을 건강보험이...고가 의료행위는 민간보험...인간답게 삶을 추구하는 국민은 의료혜택도 받지 말라는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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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막둥이 12.28 03:57
여느 신문에서 본 것 같다.건강보험에서 점차적으로 보장성 강화하여 전국민이 의료혜택을 준다는데..민간보험이 왠 말이냐..겉으로는 민간보험도입으로 의료서비스제고라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의료비용 증가일 뿐...모든 국민이 공평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은 건강보험 뿐...비용산출을 꼼꼼이 살펴 보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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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12.28 05:34
잘사는사람은 보험료 안낸다고 제외시켜달라고 아우성 칠 날이 머지않아보인다...못사는 사람들은 이제 병원도 가보기 힘들게 되는 날도 같이 다가오고있다. 기반도 잡히지 않았는데 벌써아우성이면 우리나라 복지정책은 어떤모양을 하겠다는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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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양반 12.30 00:43
건강보험에서는 보장성 강화를 위해 2005년도에 중증환자 혜택등 많은 제한을 풀고 비급여항목을 줄여 나가고 있고 3-4년 후에는 선진국 수준에 도달 될것으로 홍보하고 있다. 그후에 민간보험도입 되어도 늦지않을것으로 보는데 뭣 땀시 이렇게 서두르는지 모르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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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귀족 12.30 01:00
imf 이후 가뜩이나 양극화 현상이 굳어지는 마당에 민간보험 도입은 그속도를 가속화 시키고 갈등과 괴리를 넓힐것이 뻔한데.... 서두르는 자들 그들은 누구인가? 잘사는 그부류들인가? 그네들만의 수준을 뽐내며 차별화를 강조하겠지... 에이 찝찝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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