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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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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12.22 00:38
자연과학은 왜.? 한자 시험만 보면 되는거 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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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 12.22 00:26
이 미친놈들 정말 욕 밖에 안 나온다.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어 있을까??? 아예 모든 대학을 전부 다 전문대학원으로 만들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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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12.22 11:36
국민의료비 지출 엄청 늘어나겠구만...아니~ 국립대 설립도 못하는, 정부로 부터. 국민으로 부터 제대로 인정도 못받는 학문을 전문대학원에서? 한의학도 의학인가? 한문만 좀 알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을...그것을 "(한)의학"이란 이름으로 국민들 사기치는 한의사들 각성하고, 정부 관료들은 무뇌충처럼 아무 생각없이 일하지 말고, 제발 생각 좀 해가면서 뭐가 먼지인지 전후를 철저히 따져 일 좀 했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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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3 15:25
이게 다 놈현때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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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12.23 19:50
어쩌라구 저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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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1.03 10:53
한의학은 인문학의 토대위에 자연과학이 자리잡고 다시 그 위에서 기술이 발휘되고 있으니, 자연과학에 대한 소양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인문학에 관한 소양도 있어야 하겠지요. 기술은 학교에서 배우게 될 터이니 이를 평가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한의학이 주류학문의 영역으로 들어서지 못하고 있는 것은 위에 답한 분들과 같은 이들의 양의에 대한 편협한 신화적 의식때문일 것입니다. 양의던 한의던 심지어는 과학이라 하여도 한시대, 한 사회의 문화성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물론 과학을 합리적 관점에서 말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이럴 경우 다른 패러다임하의 학문을 배격하는 태도가 합리적일 지는 생각해 보아야 하겠군요. 지나치는 중에 차마 한마디 안 할 수 없어서 올리고 갑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편협하게 되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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