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 추악한 일에 의리라는 것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지탄받을 일일지도 모르지만 공저자에 이름넣고 나라에서 상받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젠 나는 그 논문하고 상관없네..저개인적으로는 황박사보다 이런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종양같은 분들이 더욱 추악한 놈이라고 생각합니다..새튼, 노머시기, 윤머시기, 그리고 서울대 교수들 왜 미리 입뻥긋 못하다 이제 하는냐 말입니다.. 내같아도 공저자 양심으로라도 줄기세포 구경이라도 한번 합시다라는 말하겠고 논문 내용이해라도 할려고 하겠다.. 양심선언.. 웃기는 이야기고.. 자정해야할 때이고 이분들도 이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할것입니다. 영광은 같이해도 고통은 같이 못할 형제들... 황박사가 너무 정치적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