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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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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 12.27 07:32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현행은 60%가 채 안된다고 들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건강보험보장성을 선진국수준인 80%까지는 끌어올려야 국민건강도 향상되고 국민의 부담도 가벼워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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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방배남 12.27 08:12
노인수발보장제도가 시범사업중이라 한다. 시범사업도 잘 되고 본격적인 사업으로 제도 정착을 위해 온 국민이 하나로 매진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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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 12.28 04:12
공보험인 건강보험은 흑자를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 보장성 확대에 지출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이익을 최대 과제로 삼는 민간보험과는 달라야지요. 최근 보장성 확대를 위한 정부정책과 공단의 노력에 갈채를 보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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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15 12.29 07:27
국민이 바라는 공보험은 보험급여확대로 병원을 쉽게 이용하고 적은보험료로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받은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큰 혜택이 필요할것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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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18 01.07 17:49
건강보험은 서민들이 가입하고 사보험은 부자들 위주로 가입할테고...건강보험까지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일어나겠네요.국가에서 과연 제정신인지...건강보험 혜택이나 늘려주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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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01.12 17:55
사회보장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꿈 입니다. 건강하기만 하다면 돈을 조금벌어도 그리 힘들지는 않을꺼예요. 아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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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jgs112) 01.15 05:04
난 공보험이니 민간보험이니 뭔지 잘모른다..그냥 우리집 식구가 아플때 병원에 가서 질좋은 치료 받기위해서 보험든다고 생각한다. 정책하시는 높은분들이 서민층을 생각해서 누구나가 최소한의 질좋은 병원치료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의료보험제도를 만들어 주시길 바랄뿐이다.일부 특정인들을위한 제도는 일반국민과는 좀 동떨어진 제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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