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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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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메디 애독자 12.26 12:55
3번 4번님들 똥개들이 낼름받아 쓰는 글들 보려고 똥개들처럼 델리메디에 들락날락들 하지 마시고 다른데 가보쇼. 기사 받아쓰기가 가끔은 심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델리메디 기사가 의료계에서는 독자도 가장 많고 기사도 가장 많고 제일로 빠르지 않소. 그러니 너무 통개들 처럼 멍멍대면서 탓하지 마시고 들어오지 말거나 다른곳으로 가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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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2.26 12:12
dog나 cow나 다 기자라지 요즘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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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12.26 10:54
항상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데일리메디 근무하는 기자들은 어떤 넘들인지 궁금하기 서울역에 그지없다.삼성같은 재벌병원들 홍보팀에서 던져주는 기사들 똥깨처럼 낼름받아아무런 마인드없이 헥헥거리며 올려두질않나.이번엔 포털 신문기사 그대로 ctrl+C 하신후에 paste하셨구만..내가 백성주라면 신세가 안타까워서 다른길을 찾겠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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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12.26 07:53
연합뉴스 기사를 99% 그대로 배껴놨네..그래도 의협신문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렇게라도 해 놨구만....기자의 자질이 심히 의심스러운....이정도면 기자라고 부르기도 뭣하지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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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2.26 05:18
신경정신과가 아니라 신경외과 전문의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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