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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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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12 04:49
소득공제용 의료비부담내역서를 발급받아 보니 실제로 내가 부담한 진료비보다 턱없이 적었다. 비급여에 해당하는 진료비가 빠져서 그렇단다. 건강보험에서 보장해주지 않는 비급여부분을 점차 줄여가야지만 국민을 지킬수 있는 공보험의 역할을 다할수 있을것으로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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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 02.13 14:17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될 보험은 건강보험인것이다.서민들에게 있어서 정말 좋은 제도이다. 만약 건강보험이 없으면 병원비에 가계가 파탄날수 밖에 없다.그런데 국가가 민간보험 도입이다 의료시장 개방이다 언론에서 나오는데 서민들에게 뜬구름 잡는 이야기다.건강보험을 건실하게 잘 운영해서 병원에 내는 본인부담을 줄이는게 정부에서 할일이 아닌가 묻고 싶다.건강보험이야 말로 건강한 국가건설을 이룩하는데 꼭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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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랑 02.15 12:19
앞으로도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대폭적으로 확대하여 몸이아파도 돈이없어 병원을 못가는일이 없길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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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02.19 02:00
보장성 확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국가에서 하는 의료보험의 보장이 강화돼 100%의료비 부담해주는 그런 낭이 오길 가대합ㄴ디ㅏ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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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02.20 14:54
남은 보험료 돌려 달라고 안할테니, 보험혜택이나 찔끔찔끔 말고 확 늘려주소!그라만 이런 저런 사보험 안들어도 된다카니 그게 큰 돈버는 일 아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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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02.21 14:09
흑자재정이 자랑만은 아닐꺼라.급여비가 그리고 운영비가 줄어든다면 올바른 방향이나 인상된 보험료로 흑자를 얘기한다면 바로 국민을 위한 적정한 집행이 숙제일꺼라. 민간보험 운운하는 소리도 건강보험의 혜택에 만족한다면 쓸데없는 메아리가 될것이나... 보험료를 더 내더라도 골고루 그리고 병원비로 인한 가계부담을 줄인다면 아깝지 않은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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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02.24 14:17
큰병이 나도 병원에 가서 큰돈 않주고 치료받는 것이 서민의 바램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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