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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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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 01.14 11:27
얼마전 교육을 다녀온 적이 있다. 교육담당자가 자신의 어머니가 암으로 수술을 받으셨는데 암에 대한 건강보험 확대로 본인부담이 많이 줄었다고 자랑삼아(?) 얘기하는 것을 들었다. 남의 일이지만 모두들 내 일처럼 기뻐했었던 생각이 난다. 이처럼 잘된 정책하나가 한 가정을 행복하게 해주기도 한다. 올해도 건강보험 적용범위가 많이 확대된다니 기대해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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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181 01.16 14:19
병원에가면 의료보험 안되는게 넘 많아요.특히 장기적으로 입원하거나 만성환자들가정 파탄 납니다.민간보험이나 영리병원 허용보다는 의료보험 혜택을 늘려 주세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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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05 01.17 11:14
앤날에는 텔레비젼에서 토론도 하고 복잡하더니, 요새는 잠잠하든데...우리는 적게내고 혜택마니주면 젤 좋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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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61 01.28 06:03
비급여 부분 너무 많아요, 대학병원 특진료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특진료부터 의료보험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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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사모 01.29 16:56
병원갈때 가장 먼저 챙기는건 2개의 카드, 당연히 의료보험카드와 신용카드...보험료가 오르는게 다소 불만이지만 국가에서 보장하는 보험이니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따라야지.. 그렇지만 입원후 계산하는 병실 차액등이 빨리 의료보험으로 적용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 건강보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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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2418 02.02 10:07
건강보험이 흑자를 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니...때늦은 감이 있지만 매우 잘된일이군요.앞으로도 건강보험 재정이 더욱 튼튼해지고,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대폭적으로 확대하여모든 국민이 별도로 돈을 내고 민간 영리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었으면 좋겠네요.건강보험 하나만 있으면 만사가 OK 될 수 있게요.공보험인 건강보험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믿으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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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487 02.09 23:10
아직도 보험이 안되는 식대나 병실사용료도 보험혜택이 주어졌으면 좋겟네요 병원비 비쌉니다..소득은 갈수록 줄어드는것 같고 물가도 오르고 몸이라도 건강해야 겟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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