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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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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실 12.28 02:13
늘 가까이 있는것의 소중함을 모르고 지내는 일은 흔합니다. 건강보험의 경우도 그런것 같습니다. 보험료 고지서가 날아들때마다 아깝다는 생각만하게 되고 도움은 없다고 생각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진료비 영수증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 내가 낸 보험료보다 훨씬 많은 보장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우기 요즘들어 암 등에도 보장을 확대하고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 일입니까.. 정말 집안에 암환자 하나 있다면 온 집안이 무너질 정도로 어려운 일이었는데 건강보험에 암이 적용되니 이제 걱정이 없는듯합니다. 그런데 요즘 사보험의 건강보험 도입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영리법인은 영리부분 만큼은 소비자에게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건강보험이야말로 공보험으로 지켜가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서민층도 병원문을 자주 드나들 수 있지 이것이 무너진다면 중.서민층은 참으로 어렵고 서러울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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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심 12.28 04:29
현재 저의 시어머님께서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늘상 건강보험료가 빠져나갈때는 짜증도 많이 났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비보험이 많은 것에대한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머님의 진료비 계산서를 받아보면 그런것에 대산 불만이 어느 정도 해소됩니다. 지금 현재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상태에서 진료비를 납부하고 있다면...글쎄요...지금처럼 가족의 평화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요즘 민간병원도입이네 뭐네해서 잘은 모르지만 서민들과 부자들의 진료혜택도 부익부빈익빈으로 되돌아 가려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있는 건강보험이 더 확대되고 강화되어 보통사람들도 좀더 경제적 고통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게되길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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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12.28 04:43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는 정말 환영할 일입니다. 우리나라 의료비 지출은 거의 살인적이라 암등과 같이 중증 진료를 하게 되면 서민은 물론 중산층까지도, 생존을 위협하는 현실입니다. 이에 건강보험의 보장성은 꾸준히 확대 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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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12.28 05:28
요즈음 일어나고있는 건강보험관련 기사를보면 곧 공보험이 붕괴될 것 같은 위험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현재 건강보험이 보장성을 높이기위해 중증질환자에대한 혜택부터 다각도로 노력하고있다 그러나 그 모든것들은 비용이 따르게마련이다. 현재 사회복지부분의 정부부담도 늘어나야하고 필요비용에따라 보험료율도 올라야하는것이 필수사항이다. 그리고 남수진도 없어야하는데 요즈음 일어나고있는현상들은 결국은 공보험이 무너질위기로 치닫고있다. 이미 사보험에서 실손형보상으로 사보험을 다 한가지씩은 들고있어 건강보험에서 미처 채우지못한 비급여부분을 메우고있으며 건강보험이 좀더 보장성이 확대되어 공보험으로 자리를 확고히 잡은상태에서는 사보험과 공보험을 국민이 선택하도록 한다면 모르되 현재상태에서 섣불리 제도가 바뀐다든지한다면 대다수의 국민들은 옜날 의료보험 시작전의 시절로 되돌아가 아파도 병원문턱도 못가보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정부는 면밀히 분석검토하여 착오를 일으키지 말아야할것이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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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영 12.28 06:56
우리는 이를 선진국의 발전된 제도인양 잘못 알고 있습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더 나은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부익부빈익빈의 전형적인 제도인 것입니다. 일례로 대표적인 선진국인 미국의 경우를 보더라도 서민층이 병원문을 넘기가 아주 어렵고, 또 한달 열심히 일한 보수는 민간보험료를 납부하는데 사용한다고 하니 우리가 알고 있는 선진국의 의료혜택의 범위와는 다소 괴리가 있다고 볼 수 있죠. 저도 깊은 내막은 모르지만 왜 실시 해야만 하는지를 알고보면 답이 있을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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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주민 12.29 01:59
모친께서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는데 건강보험공단에 카드 등록을 하면 병원진료비가 과거보다 50%덜 내도 되어 감사드리며, 건강보험료를 지불하는데 보람을 느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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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18 01.07 17:54
중증환자에게 보험혜택이 많이 돌아가면 건강보험료 더 납부해도 불만 없습니다.진짜로 건강보험이 필요한 사람은 그 분들일테니까요..미래의 우리가족이 될 수도 있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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