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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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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15 12.26 05:57
보험료가 흑자 나면 국민으로 되돌려줘야지요....혜택을 단계별로 확대하여서민들이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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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12.26 08:03
건강보험료가 흑자로 전환됨에 따라서 공단은 공단의 주인인 조합원들에게 본인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등 보장성 확대에 앞장서서 주민들의 복지증진에 힘써야 될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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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12.26 08:31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하여 정부는 지속적으로 보험급여를 확대하고 있으나 의료기관에서는 노출되지 않는 비급여도 분명 있음을 인식하고 비급여내역을 면밀히 파악하여실질적인 본인부담율이 줄어들도록 하여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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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12.26 11:25
정부일각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산업화에 대비하여 공적의료체계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더욱 강화하여 전국민 의료보장체계의 확고한 기틀을 다져야한다. 내가 낸 보험료의 1.6배나 혜택을 주고있는 건강보험에 비하여 민간보험은 낸 보험료의 70% 수준도 혜택을 못받고 있다하니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여 서민들의 의료비부담을 덜어줘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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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12.27 07:53
공보험인 건강보험은 흑자를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 보장성 확대에 지출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이익을 최대 과제로 삼는 민간보험과는 달라야지요. 최근 보장성 확대를 위한 정부정책과 공단의 노력에 갈채를 보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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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박사 12.28 00:27
옆나라인 알본도 80%, 우리보다 늦게 시작한 대만도 85%, OECD 평균 75~80%, 우리나란 이제 겨우 61.3%..그런데 여기에 민간의료보험 확대, 영리의료법인 허용 한다고..또 거기다가 국고보조금도 안준다고..도대체 정부는 어떤 생각으로 소시민을 죽일려는 정책들을 내놓는지...쯧쯧 제발 소시민들 살리는 올바른 정책 좀 하소..제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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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희 12.28 01:00
최근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는것으로 안다. 암 등 중증질환자에 대한 급여혜택이 늘어났고 앞으로도 더 많은 보장이 확대된다고 언론에서 들었다. 그렇지만 그러한 내용이 피부에 와닿지 않아 무슨말인가 했더니 요즘 근로자연말정산때문에 병원진료비내역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감기로 인하여 이비인후과에 가서 3000원을 지불하고 나왔는데 그건에 대한 공단부담비가 11500원정도 부담되는것으로 보고 너무나 깜짝 놀랐습니다. 건강보험이 아니었다면 그 금액을 전부 내가 부담하였을거라는 것을 생각해보니 새삼 건강보험이 나에게 해주는게 없다고 생각하고 그 중요성이 피부에 와닿지는 않았지만 진료비내역서를 보고나서야 보이지 않는 지원군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사실 월급받을때마다 건강보험료로 얼마가 공제될때마다 아까운 생각이 들었지만 미래의 건강을 위한 저축이라고 생각하기로 하였습니다.건강보험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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