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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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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03.15 06:46
흑자경영을 한다면 더 큰 보험혜택이 주어져야 하지 않을까 비급여부분의 국민부담이 민간보험을 생각하게 하지는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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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꿈 03.11 10:38
건강보험이 흑자라니 오랫만에 반가운 소리네여...돈업는 시민덜 큰병걸려도 돈 걱정업이 병원갈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보장성 확대 모든 시민의 바램이 아닐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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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아빠 03.08 11:22
음, 보험료가 많다고는 생각하지만 점점 혜택을 늘려준다는 건 좋은 일이군, 근데 보장성 확대한다고 하고 보험료를 더 걷으려는 건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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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02.24 14:17
큰병이 나도 병원에 가서 큰돈 않주고 치료받는 것이 서민의 바램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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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02.21 14:09
흑자재정이 자랑만은 아닐꺼라.급여비가 그리고 운영비가 줄어든다면 올바른 방향이나 인상된 보험료로 흑자를 얘기한다면 바로 국민을 위한 적정한 집행이 숙제일꺼라. 민간보험 운운하는 소리도 건강보험의 혜택에 만족한다면 쓸데없는 메아리가 될것이나... 보험료를 더 내더라도 골고루 그리고 병원비로 인한 가계부담을 줄인다면 아깝지 않은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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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02.20 14:54
남은 보험료 돌려 달라고 안할테니, 보험혜택이나 찔끔찔끔 말고 확 늘려주소!그라만 이런 저런 사보험 안들어도 된다카니 그게 큰 돈버는 일 아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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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02.19 02:00
보장성 확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국가에서 하는 의료보험의 보장이 강화돼 100%의료비 부담해주는 그런 낭이 오길 가대합ㄴ디ㅏ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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