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1367125

댓글 4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물사랑 02.15 12:19
앞으로도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대폭적으로 확대하여 몸이아파도 돈이없어 병원을 못가는일이 없길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독립문 02.13 14:17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될 보험은 건강보험인것이다.서민들에게 있어서 정말 좋은 제도이다. 만약 건강보험이 없으면 병원비에 가계가 파탄날수 밖에 없다.그런데 국가가 민간보험 도입이다 의료시장 개방이다 언론에서 나오는데 서민들에게 뜬구름 잡는 이야기다.건강보험을 건실하게 잘 운영해서 병원에 내는 본인부담을 줄이는게 정부에서 할일이 아닌가 묻고 싶다.건강보험이야 말로 건강한 국가건설을 이룩하는데 꼭 필요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자연이그리운 02.12 04:49
소득공제용 의료비부담내역서를 발급받아 보니 실제로 내가 부담한 진료비보다 턱없이 적었다. 비급여에 해당하는 진료비가 빠져서 그렇단다. 건강보험에서 보장해주지 않는 비급여부분을 점차 줄여가야지만 국민을 지킬수 있는 공보험의 역할을 다할수 있을것으로 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3487 02.09 23:10
아직도 보험이 안되는 식대나 병실사용료도 보험혜택이 주어졌으면 좋겟네요 병원비 비쌉니다..소득은 갈수록 줄어드는것 같고 물가도 오르고 몸이라도 건강해야 겟죠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kyk2418 02.02 10:07
건강보험이 흑자를 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니...때늦은 감이 있지만 매우 잘된일이군요.앞으로도 건강보험 재정이 더욱 튼튼해지고,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대폭적으로 확대하여모든 국민이 별도로 돈을 내고 민간 영리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었으면 좋겠네요.건강보험 하나만 있으면 만사가 OK 될 수 있게요.공보험인 건강보험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믿으니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건사모 01.29 16:56
병원갈때 가장 먼저 챙기는건 2개의 카드, 당연히 의료보험카드와 신용카드...보험료가 오르는게 다소 불만이지만 국가에서 보장하는 보험이니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따라야지.. 그렇지만 입원후 계산하는 병실 차액등이 빨리 의료보험으로 적용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 건강보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gs161 01.28 06:03
비급여 부분 너무 많아요, 대학병원 특진료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특진료부터 의료보험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