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를 선진국의 발전된 제도인양 잘못 알고 있습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더 나은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부익부빈익빈의 전형적인 제도인 것입니다. 일례로 대표적인 선진국인 미국의 경우를 보더라도 서민층이 병원문을 넘기가 아주 어렵고, 또 한달 열심히 일한 보수는 민간보험료를 납부하는데 사용한다고 하니 우리가 알고 있는 선진국의 의료혜택의 범위와는 다소 괴리가 있다고 볼 수 있죠. 저도 깊은 내막은 모르지만 왜 실시 해야만 하는지를 알고보면 답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