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없어서는 안될 보험은 건강보험인것이다.서민들에게 있어서 정말 좋은 제도이다. 만약 건강보험이 없으면 병원비에 가계가 파탄날수 밖에 없다.그런데 국가가 민간보험 도입이다 의료시장 개방이다 언론에서 나오는데 서민들에게 뜬구름 잡는 이야기다.건강보험을 건실하게 잘 운영해서 병원에 내는 본인부담을 줄이는게 정부에서 할일이 아닌가 묻고 싶다.건강보험이야 말로 건강한 국가건설을 이룩하는데 꼭 필요하다.
건강보험이 흑자를 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니...때늦은 감이 있지만 매우 잘된일이군요.앞으로도 건강보험 재정이 더욱 튼튼해지고,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대폭적으로 확대하여모든 국민이 별도로 돈을 내고 민간 영리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었으면 좋겠네요.건강보험 하나만 있으면 만사가 OK 될 수 있게요.공보험인 건강보험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믿으니까요.
병원갈때 가장 먼저 챙기는건 2개의 카드, 당연히 의료보험카드와 신용카드...보험료가 오르는게 다소 불만이지만 국가에서 보장하는 보험이니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따라야지.. 그렇지만 입원후 계산하는 병실 차액등이 빨리 의료보험으로 적용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 건강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