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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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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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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08:31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하여 정부는 지속적으로 보험급여를 확대하고 있으나 의료기관에서는 노출되지 않는 비급여도 분명 있음을 인식하고 비급여내역을 면밀히 파악하여실질적인 본인부담율이 줄어들도록 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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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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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08:03
건강보험료가 흑자로 전환됨에 따라서 공단은 공단의 주인인 조합원들에게 본인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등 보장성 확대에 앞장서서 주민들의 복지증진에 힘써야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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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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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05:57
보험료가 흑자 나면 국민으로 되돌려줘야지요....혜택을 단계별로 확대하여서민들이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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