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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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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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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1:47
건강보험이 흑자로 돌아섰다니 반갑네요..더더욱 그걸로 인해 보장성이 확대된다니 더욱 좋구요..진정한 국민을 위한 건강보험이 되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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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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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3:50
올해도 공단의 보장성 확대로 많은 이들의 가계부담을 줄게되었으니 정말 다행이다.민간보험 등 말이 많은데 공단의 지속적인 보장성 확대로 이익만 추구하는 민간보험사에 서민의 돈이 새어 나가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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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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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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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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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14:32
만성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보험재정은 모으기는 힘들어도 까먹기는 영 쉬운것 아닌가! 건보공단이나 주무관청인 복지부에서 어련히 알아서 잘 하리오 만은 부디 건강보험 주머니 관리를 잘하여서 가입자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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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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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08:18
건강보험이 흑자라니 암튼 다행이군............ 전국민이 치료비 걱정없는 그날을 기대해봐도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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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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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6:25
건강보험의 혜택이 더 많이 주어지면 의료비 경감도 함께 줄어들겠죠.. 중증질환 보장성 충분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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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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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4:22
가족이 입원해서 진료비 영수증을 보고 건강보험공단덕분에 본이부담이 얼마들지 않아 내심 감사했습니다요. 평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국민을 위한 의료서비스로 좀더 보장성을 확대해서 정말 사랑받는 건강보험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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