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젼을 주고 희망을 줘서 지원자 만들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전공의만 뽑아서 뭘 어쩔려구?? 후배들 눈에 피눈물이나 뺄려구? 추가 모집이 아니라 그 할애비를 해바라, 지원자가 있나... 산부인과 하느니 차라리 지피 하겠다. 하긴 또 모르지... 덜떨어지고 띨띨하고 아직 정신 못차린 바보 의사가 있을 수도...
의사라는 직업은 희생과 봉사를 강요하기에 앞서 그에 걸맞는 권위와 자존심을 세워줘야 한다. 그러나 어느새 의사=도둑놈이 되어버린 세태앞에서 뒤늦은 후회는 소용없다. 그 누가 의사의 권위와 자존심을 세워줄 수 있는가? 선배의사들? 병협? 아니다. 똑똑한 젊은 전공의들만이 땅에 떨어지고도 땅속 깊숙히 박힌 자존심을 세울수 있다. 자 답은 자명하다. 똑똑해지자 어느게 똥이고 오줌인지 제대로 가려서 일하자
비젼을 주고 희망을 줘서 지원자 만들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전공의만 뽑아서 뭘 어쩔려구?? 후배들 눈에 피눈물이나 뺄려구? 추가 모집이 아니라 그 할애비를 해바라, 지원자가 있나... 산부인과 하느니 차라리 지피 하겠다. 하긴 또 모르지... 덜떨어지고 띨띨하고 아직 정신 못차린 바보 의사가 있을 수도...
의사라는 직업은 희생과 봉사를 강요하기에 앞서 그에 걸맞는 권위와 자존심을 세워줘야 한다. 그러나 어느새 의사=도둑놈이 되어버린 세태앞에서 뒤늦은 후회는 소용없다. 그 누가 의사의 권위와 자존심을 세워줄 수 있는가? 선배의사들? 병협? 아니다. 똑똑한 젊은 전공의들만이 땅에 떨어지고도 땅속 깊숙히 박힌 자존심을 세울수 있다. 자 답은 자명하다. 똑똑해지자 어느게 똥이고 오줌인지 제대로 가려서 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