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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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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rl 12.27 05:20
산부인과... 이젠 의사한테 무과실 입증책임을 지운다는데다 전번 어느 판결은 배상금이 6억원을 넘어갔던데..누가 무서워서 지원하겠습니까? 잘 버는 과의 배상금이 6억이래도 망서릴 판인데... 전공의 뽑아 부려먹을 생각 말고 전문의 취업시켜 쓰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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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 12.27 08:32
아님 간호사에서 뽑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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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12.28 01:12
산부인과 정신차릴려면 아직도 멀었다. 그저 전공의로 대충때울려고 하는 학회나 병협이나.......쯧쯧 전공의들은 머리잘쓰고 선택해야 하겠다. 허접한 대우받고 울고 있는 전문의들 뽑아서 쓰면 될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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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2.28 02:39
비젼을 주고 희망을 줘서 지원자 만들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전공의만 뽑아서 뭘 어쩔려구?? 후배들 눈에 피눈물이나 뺄려구? 추가 모집이 아니라 그 할애비를 해바라, 지원자가 있나... 산부인과 하느니 차라리 지피 하겠다. 하긴 또 모르지... 덜떨어지고 띨띨하고 아직 정신 못차린 바보 의사가 있을 수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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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의사란 12.28 08:35
의사라는 직업은 희생과 봉사를 강요하기에 앞서 그에 걸맞는 권위와 자존심을 세워줘야 한다. 그러나 어느새 의사=도둑놈이 되어버린 세태앞에서 뒤늦은 후회는 소용없다. 그 누가 의사의 권위와 자존심을 세워줄 수 있는가? 선배의사들? 병협? 아니다. 똑똑한 젊은 전공의들만이 땅에 떨어지고도 땅속 깊숙히 박힌 자존심을 세울수 있다. 자 답은 자명하다. 똑똑해지자 어느게 똥이고 오줌인지 제대로 가려서 일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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