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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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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01.04 07:33
민간보험 도입이 국민의 의료비지출이 더욱높아 지게될것이며 공보험이 축소됨에따라 국민의 의료서비스의 형평성이 악화되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가중화 될것으로것으로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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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 01.04 08:22
건강보험을 보완하는 실손형 민간보험이라고 하는데 건강보험에서 제외되는 대부분은 이 보험에서도 제외되었는데 구체적으로 무었을 보완하겠다는 것인가요. 민간보험에 배를 불려주기 전에 공공보험부터 보장성을 확대하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요. 개인별 보험료도 결코 낮은 가격도 아니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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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큐 01.14 11:19
미국의 의료보험을 소재로 다룬 존큐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다.주인공이 아들의 심장수술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 보험에는 들었지만 해당이 안되고 결국은 인질극까지 벌려야 했던 주인공.아들을 위하는 아버지의 노력엔 감동을 받았지만 미국 의료보험체계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비판하고 있다. 영화에서처럼 미국에서는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이제 민간보험 시대가 열린다.일부 기업의 배불리기식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우리도 미국의료체계의 수순을 밟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돈많은 사람들이야 가슴에 와닿지는 않겠지만 늘 경제적 부담을 안고 사는 국민들에게는 가슴에 상처로 남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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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s 01.23 06:57
-의료와 건강의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단초가 될것이 자명하고, -병원 들은 건강보험환자 보다 민간보험 환자를 선호 할 것이고, 따라서 의료이용 차별화 하는 문제 야기, 경제력있고 건강한 부유층은 민간보험으로 질병위험이 높은 저소득층은 공보험에 남아 보험재정은 더욱 악화 되고 이래서 민간건강보험은 활성화는 악순환의 서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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