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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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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01.01 10:27
건강보험은 본인부담금도 6개월에 300만원까지만 부담하고 상급병실도 단계적 건강보험 적용, 병실 식대도 건강보험 적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가계에 부담되는 민간보험에 신경쓰는 것보다 건강보험료 착실하게 납부하여 건강보험 보장성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오히려 현명한 판단일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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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01.02 00:12
민간의료보험의 확대는 국민들의 부담을 가중시킬뿐입니다. 현행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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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tn 01.02 01:25
이것 저것 다 제외하고 얼마나 혜택을 주는지 궁금하다. 사기업이 판매하는 보험은 주 목적이 영업이익에 있을것인대 과연 국민들이 건강보험에서 받는 혜택만큼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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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02 02:22
새해 아침부터 수고 많으십니다.열심히 하십쇼.그럼 국민들이 알아서 건강보험료 착실하게(?) 냅니다.공보험의 주 목적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국민들 많다는 거 항상 잊지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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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01.02 03:59
직장 건강보험은 민간보험으로 들면 국가 건강보험은 안들어도 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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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 01.02 17:00
민간보험은 어쩔수 없이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니 선진국처럼 적정수준 이상의 이윤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규제가 필요하다. 또한 국가의료보장의 한축을 담당하는 기능과 의료보험을 합리적으로 보완하는 기능을 담보한 여건 하에서 검토되어야 한다현재 윤곽이 드러난 민간보험 상품을 보면 부담액이 비해 보장내역이 괜찮다는 생각이 들지만 가족수를 고려하면 역시 비싼 수준이다. 그러면 중산이하 민간보험을 가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한 소외될 수 밖에 없어 정부차원의 대책이 동시에 마련되어야 만 하겠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국민개개인의 질병정보 공개는 국가의료보장의 일부를 담당하는 역할과는 정반대의 기능으로만 작용하기 때문에 절대 공개되어서는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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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j61 01.03 03:19
의료의 상업화에 따른 사치성 의료쇼핑으로 2중 3중 국민 의료비가 증가될 우료가 다분한 민간의료보험의 실효성이 과연 얼마나 될것인가 궁금 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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