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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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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02 02:22
새해 아침부터 수고 많으십니다.열심히 하십쇼.그럼 국민들이 알아서 건강보험료 착실하게(?) 냅니다.공보험의 주 목적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국민들 많다는 거 항상 잊지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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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tn 01.02 01:25
이것 저것 다 제외하고 얼마나 혜택을 주는지 궁금하다. 사기업이 판매하는 보험은 주 목적이 영업이익에 있을것인대 과연 국민들이 건강보험에서 받는 혜택만큼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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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01.02 00:12
민간의료보험의 확대는 국민들의 부담을 가중시킬뿐입니다. 현행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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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01.01 10:27
건강보험은 본인부담금도 6개월에 300만원까지만 부담하고 상급병실도 단계적 건강보험 적용, 병실 식대도 건강보험 적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가계에 부담되는 민간보험에 신경쓰는 것보다 건강보험료 착실하게 납부하여 건강보험 보장성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오히려 현명한 판단일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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