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기사에 건강보험보장성 강화방안에 대한 기사에 입원환자의 식대를 급여화한다는 것을 보았다.입원환자의 식대는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큰 원인이라 하는데. 물론 부유계층은 있는돈으로 계산하면 되겠지만, 경제적 부담능력이 없는 대다수 국민들은 여전히 힘들 것이다. 이제라도 지난번의 발표를 했듯이 어서 빨리 병원의 식대비도 건강보험 급여가 되었으면 합니다.
보장성 80%의 시금석이될 식대비보험급여보건복지부나 공단이 발표한지 얼마만인가국민과의약속 반드시 지켜야한다.그렇지않는다면 정부에서발표하는 모든 정책적인 공약은모두가 공염불인 셈이다.어떻게 국민들이 정부를 신뢰하면서 살수있겠는가.당장에 시행하라!!그리고 민영의료보험회사에 질병정보를 제공하겠다는말도 안되는 검토는 당장에 철회되어야한다.국민들의 질병정보가 어떻게 개인회사로 유출이될수있는가이는 혼자만 알고있어야하는 개인의 프라이버시와도 같은 모든국민의 개인정보가 장사수단에 노출되어 이용되는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것을 정부가나서서 인권탄압을 하도록 방치하는불법적이고 위헌적인 발상이다.당장에 취소하고 보장성강화에 더욱 매진하라.
아니, 식대비를 급여해 주신다고 했으면 해 주셔야지, 안 해주시면 어떡하나요?병원의 식대비 지원해주면 얼마나 국민들이 좋아 하겠어요...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발표를 해 주시죠..."2006.1.1부터 소급해서 병원의 식대비도 전액 건강보험 급여가 됩니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