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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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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01.05 04:53
비만환자에 정신과약 주고 정신병자로 모는구나? 떼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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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1.05 05:35
오자가 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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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라 01.05 05:45
당신이 정신과약 한달만 먹어봐라. 살이 몇킬로나 부는지... 젊은 여성 정신병환자들이 약을 잘 안먹는 이유가 살이 자꾸 찐다는 부작용 때문이다. 당연히 그런 부작용 같이 해결해 줘야 하는건 교과서에도 나온 이야기다. 놀고 있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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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01.05 05:53
누가 누굴 단속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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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1.05 06:00
이 사회에서 같이 살아갈수 없도록 해야된다 무조건 쩐 만 밝히는 이런 정신병자 으사넘들에게 돈 빠지는약을 줘야 한다 국민들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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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1.05 22:59
돈에 미쳐서 남들도 다 '돈버러지'로만 보이는 눈 먼 약사.게시판에서 약사를 구분하는 방법 -> 남들 다 '의사'라고 쓰는데 혼자 '으사'라고 쓴다. 의대 못 간 열등감의 발로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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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01.06 00:41
비만치료제중 식욕억제제는 과거 우울증 치료제였습니다. 이걸 처방했다고 비만환자를 우울증환자로 몬다고 할 수 있나요?정신과의사 아니지만, 기본 상식없는 약사들 보면 기도 안찹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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