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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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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1.05 22:57
우리나라는 전체 의사에 대한 전문의 비율이 95%쯤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 켜켜히 쌓인 선배들 자리가 비는데도 20년도 모자라겠네. 매년 미달 사태 나는 과가 몇 개씩 있는 것이 현실인데, 겨우 저정도로 벌벌 떨어서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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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23:21
남보고 도덕 강요하는 미친짓 하려면 자기부터 도덕 실천 좀 해봐라. 남들보고 사명감 갖고 개고생하라고 고개쳐들고 떠드는 놈 치고 지는 돈 안 밝히는 인간 못봤다. 사람이면 양심이 있어라.. 너는 불우이웃 얼마나 돕니? 불우이웃한테 ARS 전화 한통 거는 인간조차 한국에는 40% 밖에 안된다. 그게 한국인이다. 남한테는 도덕군자가 되어 고생하라고 강요하고 지는 미친듯이 돈밝히는 인간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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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참 01.05 23:22
그럼 20년 후에는 애 낳지 마라 이 무식한 자식아. 뇌가 있는거니? 하여간 뇌는 없는데 입은 살아갖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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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훗... 01.06 00:09
한 100년쯤 후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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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대라... 01.06 00:17
평소에는 나쁜놈이라고 욕해놓고, 돈만 밝히는 날도둑놈이라고 손가락질하고,온 국민의 무의식에 나쁜 인간의 대명사로 각인시켜 놓고, 아쉬울 땐 위험하고 궂은 일이라도 열심히 하라고 시키면,사명감을 갖고 위험과 경제적 고통을 혼자 감수하면서 줏대를 갖고 산부인과를 지원해야 된다는 말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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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1.06 00:36
의료가 아무리 공공재다, 자본주의논리에 맞겨서는 안된다 이야기해도,국가나 국민의 지원없이 무조건 의료인에게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됩니다.결국 의료인도 기자분과 똑같은 사람입니다.누구나 몸이 고되고, 돈이 안되는 현실적인 장애는 꺼려지게 마련입니다.이런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으면서 피하지만 말라니.기자님도 지금 일하는 것보다 1.5배 더 일하면서,수입은 지금보다 0.5배로 줄고, 사고 생기면 엄청나게 피곤해지는곳으로 직장을 옮기라면 젊은이의 패기로 옮기시겠습니까? 과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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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대 01.06 00:48
줏대 --> 근심 --> 탈락 --> 늦어서 다시 시작, 이것도 안되면 평생 후회, 근시므, 우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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