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가 아무리 공공재다, 자본주의논리에 맞겨서는 안된다 이야기해도,국가나 국민의 지원없이 무조건 의료인에게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됩니다.결국 의료인도 기자분과 똑같은 사람입니다.누구나 몸이 고되고, 돈이 안되는 현실적인 장애는 꺼려지게 마련입니다.이런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으면서 피하지만 말라니.기자님도 지금 일하는 것보다 1.5배 더 일하면서,수입은 지금보다 0.5배로 줄고, 사고 생기면 엄청나게 피곤해지는곳으로 직장을 옮기라면 젊은이의 패기로 옮기시겠습니까?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