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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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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01.12 00:19
먹고, 자고, 아플때 치료 받을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 국가의 의무라 하겠지요.그 것에는 경제의 원리도, 효율성도 필요없는 성실한 관리와 건전한 이용만이 있을뿐입니다. 아파서 병원가는 것 조차도 부자와 가난한 사람, 아니 보통의 시민을 구분할려고 한다면 과연 그것이 복지국가의 구현일런지, 좀더 신중한 선택을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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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1243 01.14 04:53
의료가 영리법인화를 하게 된다면,병의원과 고소득층의 건강보험탈퇴는 물론 부익부 빈익빈에 의한 서민들의 괴리감은 더욱 커져만 갈 것이며, 건강보험제도의 조직적 기반 약화 와 건강보험 기능을 상실 할 것 으로 의료산업화에 적극적으로 반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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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이 01.14 11:04
병원의 영리법인화가 되면서 민간보험도 도입단계에 이르렀다. 의료서비스의 질은 높아지겠지만 의료비도 거기에 비례한다. 민간보험에 가입해서 보장받는다 쳐도 과연 우리의 기대에 얼마나 미칠지 미지수다. 민간보험도 사기업인데 사기업은 개인의 이익보다 기업의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신중하게 검토해봐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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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81 01.15 00:58
민간보험회사는 이익이 없으면 사업을 하지 않을건데요.국가에서 세금을 지원해주지 않으면 보험가입자들이 어차피 민간보험회사 직원들의 인건비와 이익을다 부담해야겠네요? 돈없는 서민들이야 그림의 떡 이겠네요. 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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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jgs112 01.15 05:43
민간보험 도입과 영리병원화 이모두가 영리를 위한다는 근본에서 나온것이지 국민의 복지 차원에서 나타난것은 아니다..한나라의 의료정책은 국민 대다수를 위한 제도이어야 한다서민들이 최소한의 의료혜택을 받을수 있어야 하며, 그 최소한 혜택의 질을 높이느것이 의료정책인것이다.돈있고 잘사는 사람들에게 돈많이 받아서 고가의 의료혜택을 주자는 식의 민간보험은 이러한 근본 취지에 어긋날뿐 아니라 사회계층간의 갈등을 야기시킬 소지가 다분한 것이다. 의료정책의 주체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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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18bk 01.17 11:28
엄연히 건강보험이 있는데 사보험을 한다는것은 무슨 뜻입니까?사보험이 생기면 당연히 건강보험 서비스 질 하락은 자명할터...누구를 위한 제도인지 참 걱정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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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01.17 11:31
민간보험으로 가는 것이 좋을것 같으나 문제 또한 많을 것이다.의료는 건강을 다루는 것이기에 상업성이 너무 강조되면 부작용이 따르는 법.....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진 다음에 그 적용 여부를 판단해야 될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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