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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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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26 13:42
공적 건강보험의의 보장성이 약한 상태에서 민간보험이 확대되면 의료기관 및 의료소비자 양자 모두 의료의 양극화를 초래하고 의료비 폭등이 우려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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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26 13:33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그렇다면 민간의료보험 도입보다는 공단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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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03.26 07:14
실손형 민영보험 이라. 병원비를 보험회사에서 다 대준다구요. 어떻하면 계약자에게 돈 안주고 깍아 내릴려는데가 보험회산데, 누군가 분명 그 피해가 고스란히 갈텐데 걱정되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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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03.26 03:38
선진국 들도 의료시장개방은 자국민의 의료서비스의 변화를 감안하여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중국 외에는 개방을 미루고 있다는데 우리나라는 솔선해서 개방을 한다더라..쩝 개방이 국민 의료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제도인가? 오히려 양극화를 초래하여 국민의 의료 접근성을 더 떨어뜨릴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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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보험싫어요 03.22 12:08
영리의 목적으로 민간보험이 들어선다면,대다수의 국민들은 나라의 제도에 허탈만 가질것 같다.국민을 둘로 나누는 양극화의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길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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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먹지않는 호랑이 03.18 08:48
민간보험이 허용되면 시장 매출규모가 수조 아니 수십조에 달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혹시 돈많은 대기업 로비로 민간보험을 도입하려하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우리의 의료보험을 죽이고 대다수의 서민을 절망속에 빠지게하는 민간보험도입 논의는 즉각 무효화 해야합니다/ 재경부야 정신차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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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03.15 06:54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데 얼마만큼의 혜택이 환자에게 갈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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