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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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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각 03.14 16:51
요즈음 민간보험이 언론에 급부상하고 있는 이유는 국민들이 공보험에 대한 불만족에서 오는게 아닌가 한다. 국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국고보조 확충을 바탕으로 건강보험 보장성확대 업무의 서비스향상 등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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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꿈 03.12 11:25
민간보험이면 의료써비스의 질이 확실히 높아지긴하는건지?사기업이랑 똑같이 이윤추구만 할라고만 하는건아닌지 서민은 불안하다 차라리 건강보험의 확대및 강화만이 서민을 도와주는거같은디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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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74 03.12 10:37
실손형 민영건강보험 도입되면 보험회사의 영업비용 이윤 등 30% 이상은 관리운영비용으로 빠지게 될 것인데, 보험회사 살려주기 위해 민영보험 도입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듭니다. 잘 생각해 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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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아빠 03.08 11:29
20대 80의 사회는 이미 도래하였는데 더욱 구분을 짓기 위해서는 민간보험을 도입해서 없는 사람들은 없는 사람끼리 있는 분들은 있는 분들끼리 끼리끼리 엮이어 살아가고 싶은 것이겠죠, 아젠다? 있는 사람들의 약속이며 없는 사람들에 소외감, 이질감을 느끼게 하는 류가 아닐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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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02.27 14:49
큰병이 날수록 건강보험에 거는 기대는 큰데 병원 진료비를 계산 할 때는 허전한 마음이 들 때가 있다. 환자의 부담을 줄이는 정책이 우선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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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02.19 04:19
공적 건강보험의의 보장성이 약한 상태에서 민간보험이 확대되면 의료기관 및 의료소비자 양자 모두 의료의 양극화를 초래하고 의료비 폭등이 우려된다. (변희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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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2.14 06:17
참여정부는 그 이전의 어느 정권보다 서민 지향적이고 분배와 사회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리라 기대했었는데 실망의 차원을 넘어서는 절망의 심정이다. 한 나라의 의료 정책을 포함한 사회 보장 제도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모순인 빈부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주의적 제도이다. 여기에 시장 경제의 논리를 대입하려는 정부의 시도는 현 정권의 무지에서 비롯한 것인지 아니면 국민을 우롱하려는 간계인지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부디 참여정부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길 기원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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