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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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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1.10 02:13
같은 한의사끼리 생각이 다르군요. 남의 일에 간섭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항생제복용을 조장한건 국민탓도 있습니다. 거기다 심평원이나 건강보험공단의 횡포야 말안해도 알것입니다. 뒷배경에 누가 있는지 모르고 함부로 나설일은 아닙니다. 시민단체가 어떤 발표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항생제를 한의원에서 과다사용한다는 무식한 소리를 비난해야지, 시민단체에 장단맞춰선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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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주인 01.1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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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1.10 01:06
항생제를 아는 의사라면 그걸 제대로 써야지의사 수준은 최하위인데 항생제 수준은 최상그러니까 외국계제약사들이 대한민국을 봉으로알면서도 대한민국 의사들을 손가락질 하는거 아니냐정신차리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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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량한 01.09 16:01
니들이 항생제가 뭔지나 알어. 꼭두각시같으니라고...쯔쯧...가만 있으면 무식이라도 면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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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09 14:03
항생제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중국산 한약재가 무작위로 사용되면서 여기에 함유돼있는 중금속이 우리나라 국민들에 소리소문없이 체내에 저장된다는 것이다. 항생제에 연연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한의사들은 알야야 하고 정부 당국은 경각심을 갖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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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01.09 12:34
이 문제는 고전의학이 나설 사안이 아닌거다.잘 알지도 못하면서,의약분업 전에 무작위로 항생제와 스테로이드를 섞어 쓰던 고전의학 아니더냐?워낙 후퇴하는 학문이라 여기 저기 관심을 갖고 싶겠다만,여긴 고전의학이 관여할 분야가 아닌 것이다.고전의학은 체질 따지고, 풍수 따지면서 기를 다스리면 되는 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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