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의사끼리 생각이 다르군요. 남의 일에 간섭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항생제복용을 조장한건 국민탓도 있습니다. 거기다 심평원이나 건강보험공단의 횡포야 말안해도 알것입니다. 뒷배경에 누가 있는지 모르고 함부로 나설일은 아닙니다. 시민단체가 어떤 발표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항생제를 한의원에서 과다사용한다는 무식한 소리를 비난해야지, 시민단체에 장단맞춰선 안됩니다.
이 문제는 고전의학이 나설 사안이 아닌거다.잘 알지도 못하면서,의약분업 전에 무작위로 항생제와 스테로이드를 섞어 쓰던 고전의학 아니더냐?워낙 후퇴하는 학문이라 여기 저기 관심을 갖고 싶겠다만,여긴 고전의학이 관여할 분야가 아닌 것이다.고전의학은 체질 따지고, 풍수 따지면서 기를 다스리면 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