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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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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춘 03.16 00:36
공보험의 보장성이 취약한 상태에서 민간보험을 도입하면 제도의 혼란만 가중되고,의료의 양극화 현상과 서민의 의료비 지출은 늘어나며,민간보험 도입으로 인한 득보다 실이 많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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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02.19 04:15
민간의료보험이 목적하는 바는 가입자에 대한 의료보장보다는 보험료 수입을 이용한 수익 창출이므로 저소득 고위험 계층의 가입을 거부하고 고소득 저위험 계층을 선별적으로 가입시킴으로써 계층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변희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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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보험강화 01.20 05:21
쉽게 생각합시다. 민간보험은 영리를 추구하며 가입조차 선택적으로 가입시킬 것 입니다. 기존에 별다른 질병이 없고 중산층 이상되는 사람만 가입을 하게 될 것은 필연적일 것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국가가 나서서 책임을 져야 함에도 재벌 계열사로 구성된 보험사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저의가 무엇인가여....공적보험을 강화하여 국민의 건강권을 지켜 주어야 저출산 문제, 사회 양극화가 해소 되지 않겠습니까? 오르는 물가에 사교육비에 등골이 휘는 판에 이젠 건강보험에 민간보험까지 가입하라고요??? 있는 건강보험이나 제대로 해주세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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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수 01.12 11:57
민간보험 시작되면 병실도 별도로 구분되는거 아닌가요.돈있는 사람은 좋은병동에 좋은 의사 간호사가 근무하는 거고돈없는 사람은 봉사하는 의사선생님 간호사님이 근무하는 건가요...이런거는 아니겠죠...겁나네요...요즘 경기도 좋지않아서 보험료 내는 것도 쉽지 않는데 민간보험 만든다고 하니깐...서러워지네요. 지금도 병원에 가면 돈있고 보험든 사람들은 특실에 있더라구요. 뭐 병원비도 다 나온다면서 자랑하더라구요...우린 돈 없어 보험도 못들고 병원비 내면서도 그나마 나라에서 만들어준 보험 때문에 집은 팔지 않아도 되는데 민간보험 생기면 좋은 의사, 이름있는 병원 가려면 보험 또 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구요...우리 서민들 조금 힘좀 피게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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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희 01.11 13:46
실손형 민간보험 상품은 심사, 청구, 수가 등 지급체계에 따른 다양한 문제가 제기될 것이고 40여개의 보험사가 각기 다른 상품을 출시할 경우 병원계에 큰 재앙으로 나타날 것은 분명한사실 일것이다. 고급의료서비스의 수요 확대로 인한 병원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고 보험사가 존재하는 재벌병원들이 민간의료보험의 도입에 앞장선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민간보험보다는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먼저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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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지 01.11 04:36
건강보험은 중증질환 치료전문, 보험회사는 돈 않드는 질별만 보험적용 ㅎ ㅎㅎㅎ 건강보험은 정부지원금 + 가입자(세대별) 주민이 낸보험료 = 전액 국민진료비 사용민영보험회사 개인별 계약 보험료 - 일부 본인부담 진료비지원 = 보험회사 이익금간단한 수식이 참고되길 바라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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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바보 01.11 02:53
보험회사에서 적극 환영할 KPPO 구성! 보험사의 영리추구 목적을 효율적으로 하기위해서는 단일한 단위가 있으면 더 좋겠지. 보험사여. 적극 활용하시게나. 두 말하면 잔소리지만, 협의체 회장에 대한 적극 지원도 더불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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