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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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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03.26 03:26
광고에서는 보험료 조금만 내면 그냥 모두 혜택이 될 듯이 하지만 실제로는 이처럼 까다롭고 혜택이 적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보험이 이윤, 광고비, 모집비용 등의 행정비를 생각하면 공보험의 2배이상의 보험료를 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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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02.18 14:04
민간의료보험이 목적하는 바는 가입자에 대한 의료보장보다는 보험료 수입을 이용한 수익 창출이므로 저소득 고위험 계층의 가입을 거부하고 고소득 저위험 계층을 선별적으로 가입시킴으로써 계층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변희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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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정 01.20 08:56
현재 공보험의 보장성을 높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료를 받게 해 주어야 할판에 왠 민간보험까지 도입을 하여 각기나 살기 힘든 요즘 세상에 민간보험까지 들어가며 살아야 합니까? 돈없어서 민간보험 들수 없는 인간들은 어찌하라고,양극화가 심해져만 가는 이나라가 정말 싫어 진다 진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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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보험강화 01.20 04:44
민간보험의 도입은 결국 대다수의 국민에게는 독이 될 것입니다. 공적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통하여 해결하여야 할 일을 민간보험에게 맡긴다는 것인데 이는 심각한 사회 양극화를 초래할 뿐일 것입니다. 의료법인 영리화와 민간보험의 대명사 격인 미국에서조차 가장 실패한 정책으로 꼽고 대선때마다 의료제도 개혁이 가장 핵심이 되는데 왜 이것을 우리나라에 도입하겠다고 난린지...제발 공공의료기관 확충등 정부의 제대로 된 정책을 시행을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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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01.12 14:08
먹고 살기도 힘든 서민들은 민간보험 도입을 어찌 감당하란 말이요..있는사람들이야 그까짓꺼 하겠지만 보험료는 보험료대로 올리고 돌아오는 혜택은 줄어들고....이제 병원가는것마저 벌벌떨게 만들어야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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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01.12 14:00
돈많고 뒷배경 든든한 사람들은 어떨런지 모르지만, 서민들한테는 지금 내고 있는 보험료만도 무시할 수 없는 액수입니다..공보험을 좀 더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다듬고 손봐서 여러사람에게 양질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해봐야 하는 때에 무턱대고 민간보험 도입이 왠말입니까?!!민간보험 도입되면 그 보험료를 부담하기 힘든 서민들은 어쩌란 말입니까?부담할 수 있는 사람들은 좋은진료 받고, 부담하기 힘든 사람들은 병원엔 아예 가지도 말란 말입니까?무턱대고 민간보험을 도입한다는건 몸이 아파"병원"가는일 조차도 "부의 상징"중 하나로 만들어버리는 어리석은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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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복락 01.12 12:44
현재상태에서 바로 민간보험을 도입하면 안그래도 힘든 서민들 더욱더 힘들어만 집니다.민간보험을 도입하려면 우선 공보험을 강화시켜 공보험이 공보험의 역할을 할수있도록 만들어놓고 민간보험을 도입하는것이 순서라고 봅니다.섣부른 민간보험 도입은 사회의 양극화만 초래할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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