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것도 서러운데 아픈사람 상대하는 병원을 상대로 영리화를 추진하나 보다. 정부의 정책이 휘말리지 않는 방법은 전국민이 절때로 아프지 않는것. 우리의 건강은 우리가 챙겨야제. 건강에는 빨리 걷기와 달리기가 최고 !!아프지 마세요! 이윤추구를 위한 영리화된 병원에 돈 많이 들어가요..아프지마세요!!
영리병원이 도입되면 영세한 병원은 견뎌나기 힘들겠군. 어떻게 된게 하나같이 정책이 국민이 아닌 돈많은 일부의 사람들 위주로 시행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 우리 국민들은 조그만 동네병원이나 다니던가 국립병원에서 대기표 받아가며 한달이고 두달이고 줄서서 기다려 진료를 받아야 하는 꼴이 되겠군. 점점 의료시설은 좋아지는데 결국엔 돈때문에 병으로 죽어가는 것을 멀뚱히 바라보며 통곡하는 시대가 오겠군. 이것참 아이러니일세.
영리병원 허용으로 올해부터 민간의료보험도 도입된다고 하던데요.그럼 건강보험과 민간의료보험 이원체계로 운영된다면 건강보험에 있던 가입자들 상당수가 민간의료보험으로 옮길것이고..나라에서 하는 건강보험에 남아있는 사람은 일반 서민들이라고 합니다. 건강보험 급여는 점차 확대되고 가입자는 점점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민간보험 가입자는 늘어나고 그럼 건강보험료도 올라갈 것이고..정부에서 국고지원을 검토한다고는 하는데 얼마나 해줄지는 몰라도 그것도 한계가 있겠죠. 앞으로 의료복지체계가 어떻게 변할지 걱정됩니다. 그저 아프지말고 병원에 가는일 없길 바래야겠네요.
·영리법인 허용은 경쟁력 있는 일부 대형병원과 전문병원은 살아남을 수 있지만 대다수 일반 병의원은 오히려 환자수가 감소하는 등 의료공급체계가 양극화될 것임. 의료공급자간의 계층화 심화로 대다수 일반 병의원의 불만이 더욱 커질 것임. ·대부분의 사람이 고급의료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비용부담으로 인해 실제로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불과함. 고급병원을 이용하는 일부 부유층과 그렇지 못한 대다수 국민으로 의료이용이 양극화될 것임. ·고급의료를 경험하면서 기대수준이 높아진 일반 국민들이 기존 병의원과 건강보험에 대해 가지는 불만이 더욱 높아질 것임....따라서 신중히 고려해야 할것임..
"병원이 신의료기술 개발사업에 투자시 이익을 배분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참여시 세제혜택을 부여하는등의 제도개선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는데 과연 우리 국민들중 어떤 대상을 위한 규제완화인지, 그 규제완화가 모든 병원의 영리화로 귀결되지는 않을지, 그러면 국민들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지 않을지 하는 걱정이....신기술 개발이 영리에 이용되지 않고 공공성을 유지하여 난치병 환자나 저소득층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일이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