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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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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181 01.17 22:01
맞습니다 맞고요!참여정부가 설마 서민들 고통과 허탈감을 보고만 있겠어요?의료연대의 성명에 나도 찬성이요!!유시민 장관께서도 서민들편에서 슬기롭게 처리 하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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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01.19 09:28
의료에서 조차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나타난다면 사회계층간 갈등만 초래되며이 나라의 의료정책은 실패할 것이다.지금 건강보험의 혜택이 더 늘어나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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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01.21 04:39
전세계 국가들이 미국 정책만 따라가다 온세계가 사회양극화 문제로 고민중이다.남미를 보라 반미정책으로 대통령들이 당선되고 있지않은가....우리 정부도 양극화해소방안으로 무조건 개방을 선책하고 있지않은가....우리나라만의 옳은 정책방안이 있었으면..진정 국민을 위한 정책말이다..사회를 혼란으로 빠지게하는 정책은 다시는 안했으면...장기적으로 정책수립하고재원조달방법도 장기적으로 계획하여 갑자기 국민들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그런 정책은 되풀이되어서는 안된다.. 예를 들면 의약분업 이겠죠...돈없으니 의료보험료만 몽땅올리고....그런돈으로 의료혜택이나 늘려주지....정부는 각성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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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 01.22 01:58
“정부가 말하는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는 부유층이 이용하는 영리병원 중심으로 구축될 수도 있지만 서민층의 건강보험증은 천덕꾸러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이말이 뭘뜻하는지 높으신 양반들아 잘생각해보셔...당신들도 부유층에 속하니 상관 없다는 그런 생각에서 영리병원을 추진하는거라면...더 이상 할말은 없소... 하지만 알아두쇼 그렇다면 당신들은 개만도 못한 사람이란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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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161 01.28 06:45
영리 의료법인은 허용하면 안된다. 돈 없는 사람들 아프면 병원도 못가게 될건데, 지하에 계시는 허준선생 땅을치고 통곡 할 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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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31 02.09 12:47
의료연대 사람들로 복지부를 채우는데 한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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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01 02.10 02:08
누굴위한 영리병원이란 말인가.. 정부가 인정해주는 특혜서비스?서민 우롱하는 잣대에서 제발 벗어나길 바란다의료연대의 목소리에 귀좀열어서 좀더 발전하는 대책이 마련되길 간절이 원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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