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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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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03.26 08:14
아무리 생각해도 영리법인이 양극화를 더 심화시킬텐데 정부는 자꾸 아니라고 하니. 정말 헤깔리내.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이 자꾸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도무지 신뢰가 가질 않으니. 영리법인-진료비 인상-보험료 인상-서민 으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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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26 13:39
여러 단체에서 이렇듯 반대를 하는데 굳이 정책을 시행하려는 정부의 의도가 궁금하군요. 선진국과의 의료경쟁을 염두에 두고 하는 거겠지요? 그럼 그건 그렇다치고 국민들은 뭡니까? 봉입니까? 잘 생각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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