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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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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현순 01.15 11:47
빈곤층과 중산층을 보호할 책임이 정부에 있음에도 의료비 부담으로 새로운 빈곤층 양산은 물론 의료비 폭등을 야기 시킬 영리의료법인 허용 논의는 즉각 취소해야 할것이다. 의료비로 인한 가계의 파탄만은 없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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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찬성 01.14 15:38
의료연대회의 주장에 절대적으로 공감하며 언젠가 노무현대통령이 방송출연중에 "대한민국에서 돈이없어 치료를 받지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건강보험이면 왠만한 의료써비스는 가능할 것이다"라고 얘기한 것을 기억한다. 시대적인 요구라고, 산업화하여 외화를 벌어야 한다고, 억지만 부리지말고 국민들의 소리에 귀기울여 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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