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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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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26 13:39
여러 단체에서 이렇듯 반대를 하는데 굳이 정책을 시행하려는 정부의 의도가 궁금하군요. 선진국과의 의료경쟁을 염두에 두고 하는 거겠지요? 그럼 그건 그렇다치고 국민들은 뭡니까? 봉입니까? 잘 생각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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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03.26 08:14
아무리 생각해도 영리법인이 양극화를 더 심화시킬텐데 정부는 자꾸 아니라고 하니. 정말 헤깔리내.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이 자꾸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도무지 신뢰가 가질 않으니. 영리법인-진료비 인상-보험료 인상-서민 으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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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반대반대 03.22 12:30
영리의료법인의 허용은 의료를 '인술의 실현'이 아니라 최대이윤의 도구로 전락시킬 것이라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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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57 03.15 14:17
돈없어 병원가는걸 참고 사는 사람이 아적도 많은디 왠 영리법인?? 잘사는 사람들은 영원히 대대손손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기냥 아파도 병원문턱도 못밟아보는 세상이 다시 오것네여.. 빨리 돈 많이 벌어야 할텐디.. 로또라도 열심히 사야겠습니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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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03.15 07:00
지금도 병원들이 난리인데 영리화시킨다니....그럼 정부에서 치료비 전액 지급을 해주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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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14 17:16
그런 무식한 발상을 하는 인간들에겐 '의술이 인술'인 게 아니라 '의술이 돈벌이 도구'로 보이는 모양이니 앞으로 평범한 서민들 몸 편히 살아갈 일이 참 걱정이다. 에이 거지같은 인간들!!!!!!!!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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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이 03.12 09:42
"복지부가 영리병원 허용문제를 핵심과제로 논의, 적극 추진하겠다고 천명"한 것은 경제부처의 압력에 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복지부.. 힘네세요.(복지부가 제일 힘있는 부처가되어야 국민이 편안해 질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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